오늘 초대해 주신 안순성, 안은자 집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온 가족과 하시는 사업위에 가득하시길 축원합니다
온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입김같은 호숫가의 바람을 맞게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고즈넉한 숲속 나무들의 속삭임이 하나님의 말씀인것처럼 평온하게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잔잔한 물들의 고요를 보며..오래참는 법을 배우게 하시고.. 물이 주는 파도치는 사나움과..잔잔한 고요를 지닌 두얼굴에서도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게 하소서
비와 바람을 피할수 있는 아늑한 사면의 벽을 허락해주시고
안으로부터의 온기를 빠져나가지 않게.. 혹은 밖으로부터의 냉기를 받아들이지 않게 하나님의 마음처럼 넓은 지붕을 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도란 도란.. 가족들과 나눌수 있는 Tea Time 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리며.
온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과..웃음을 나눌수 있는 Living Area 를 주심에도 늘 감사드립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공간에 더 많은 사람들과 같이 할수 있는 베품의 사랑을 주소서..
아침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따사로운 말씀같은 햇볕을 이 창으로 늘 비추게 하시고
오고 가는 손님들께도 늘 사랑의 향기를 품게 하소서
식사를 나누는 시간에도 창밖의 풍경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음미하게 하시고
욕심과. 이기심과 미움과..시기와 질투를 비워낸 빈그릇의 비움을 배우게 하시고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를 담을 수 있는 사랑과 은혜의 빈그릇으로 살게 하소서
스스로를 비춰볼수 있는 마음의 거울을 늘 마음에 준비하고 그날 그날 붙어온 하나님이 보시기에 않좋은 내 눈의 티를 먼저 떼어낼 수 있도록 이거울을 통해 저를 돌아보게 하시고..
하나님만을 내삶의 중심에 놓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하나님바라기로 사는 삶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신 가정의 소중함을 늘 마음에 새기어..집에는 늘 화목과 화평..사랑의 온기가 가득하게 하소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있는 사랑을 배우게 하사 다름을 틀림으로 오해하지 않게 하시어 서로 격려 하며..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단점은 감싸주고..장점은 칭찬해주는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으로 살게 하소서..
언제나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더불어 웃으며, 나누며, 섬기며 친교하는 삶으로 살게 하시고
아내를 사랑하는 자상함으로 남편을 사랑하는 환한 웃음으로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서로의 동반자 되게 하시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아름다운 말들로.. 가시같은 말들, 불평의 말들, 부정의 말들,미움의 말들로 서로에게 상처 나게 하지 마시고 언제나 한결 같은 사랑의 언어로 행복을 만들어 가게 하소서
멀리에서도 항상 보이지 않는 사랑을 베푸는 형제애, 부모애, 자식애에 대한 가족 사랑을 늘 잊지 말게 하시고 관심과..사랑으로 서로에게 덕이 되는 마음으로 피붙이의 소중함을 늘 상기하며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
2010년 8월 29일 주일오후
* 오늘 초대해주신 안순성 안은자 집사님 감사합니다 성도들을 위해 손수 배를 운전해주시고 몇번의 배운전에 수고를 해주신 안순성 집사님과 음식을 준비하시며..수고하신 안은자 집사님 오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그리고 한국으로 떠나실 안용식, 이순희 권사님 내외분께도 안전하게 한국으로 돌아가실수 있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오늘 짧은 시간이나마 대화하는 동안 즐거웠습니다..이순희 권사님.. * 늘 멀리서도 빠짐없이 제 포스팅을 보아 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안은자 집사님..카메라 잘 사용하게 해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 포스팅을 허락해주신 안순성, 안은자 집사님, 그리고 형님 내외분께도 감사드립니다
***
End..
|
KPCM/교회에서는요..
[스크랩] 안은자 집사님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 2010년 8월 29일 주일 오후 - 두분께..감사드립니다.. 마무리사진
출처 : 메이컨 한인 장로교회
글쓴이 : 프시케psyche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