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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기 목사님 장영수 목사님 축도 기도를 하고 계시는 한영기 목사님. 오성복 목사님 한영기 목사님과 함께 박성대 집사님, 한영기 목사님, 박성대집사님, 한영기 목사님, 이호상 집사님 박성대 집사님, 이호상 집사님, 장영수 목사님 오성복 목사님의 식사기도 기도중이신 목사님 장영수 목사님 사모님, 박길순 집사님, 이호상 집사님 대화중이신 한영기 목사님, 최성산 목사님, 오성복 목사님 정담을 나누시며.. 고향이야기..? 운동이야기 ? 하나님 이야기로 웃음꽃 피우시고 가을 나뭇잎 Decoration 을 Table 위에 놓고..이야기가 무르익는 저녁.. Hi!, Heidi!! 해바라기 꽃과 호박이 놓이 테이블넘어.. 무르익는 정겨운 시간 장영수 목사님과..이호상 집사님도 합석하시고 식사를 나누시며..이야기가 무으익네요.. 열심히 찬양을 하신 찬양팀 박원 집사님, 저희 교회에서 참석하신 김재임 집사님, 박명미 집사님, 이명희 집사님..하이디.. 오랫만에 만나.. 이야기가 즐거운 저녁입니다.. 이웃교회 손님들과..오랫만에 만나뵌.개인적 친분이 계신 윤 집사님(가운데 계신분)..반가웠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뵈어 반가웠습니다..윤집사님.. 그리고 이웃 성도분들과의 친교 시간 아직도 이야기 꽃이 무르익는 자리.. 시간이 모자라는 11월의 저녁이 무르익고.. 노랗게 장식된 환한 테이블 커버와 센터 피스가 예쁘네요 이제는 돌아가셔서 쉬실시간..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목사님.. 헤어지기 아쉬워..밖에에서도.. 악수로 인사를 나누시는..목사님분들.. 윤집사님 늘 가지고 다시셨다는 감을 제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예쁜 테이블 데코레이션들.. 오늘 말씀을 해주신 한영기 목사님과 초정해주신 장 영수 목사님을 비롯.. 같이 참석해 주신 이웃 교회 목사님들을 뵈어 더 감사한 저녁이었습니다 2010년 11월 14일 주일 저녁 . |
KPCM/교회에서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