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13년 6월 30일 주일) 예배가 끝난후 멕시코 선교 세차를 끝낸 후 West Point Lake 으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West Point Lake 으로 가는길 간간히 보이는 목장의 소들입니다 젖소도 보이고.. 그림같은 풍경.. 이제 거의 다와 갑니다 지나다 보면 작은 호수도 보이고.. 운치있는 호수 풍경입니다 하늘에는 거북이를 닮은 구름도 떠가고.. 얼키고 설킨 전깃줄이 마치 우리의 삶을 이야기 하는듯.. 예쁜 교회도 보이고.. Lake 입구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2013년 6월 30일 주일 오후 계속.. |
KPCM/교회에서는요..